콜롬비아, 우즈베키스탄을 3-1로 제압
June 18, 2026 · GolKeepa
콜롬비아가 우즈베키스탄을 3-1로 이기며 월드컵 2026 조별리그에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. 존 루쿠미가 90분 동안 활약했다.
 콜롬비아가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3-1로 승리하며 월드컵 2026 조별리그 첫 경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. 멕시코 시티의 아스텍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콜롬비아는 40분에 무뇨즈의 골로 선제골을 기록했다. 이어 65분에는 루이스 디아스가 추가골을 넣었고, 99분에는 캠파즈가 한 골을 더 보탰다. 우즈베키스탄은 60분에 파이줄라예프의 골로 잠시 희망을 보였으나, 결국 경기는 콜롬비아의 승리로 끝났다. 이 경기에서 세리아 A 소속의 볼로냐 수비수 존 루쿠미는 90분 동안 풀타임을 소화했으며, 카가리 소속의 예리 미나는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보았다. 이로써 콜롬비아는 K조에서 단독 선두에 나섰다. K조 순위는 콜롬비아 3점, 콩고 1점, 포르투갈 1점, 우즈베키스탄 0점이다. --- ## Related Articles 1. [Mundial 2026](https://mannschaftgoal.com/de/news/luis-diaz-als-bester-spieler-im-spiel-zwischen-usbekistan-und-kolumbien-bei-der-wm-2026-ausgezeichnet) 2. [WM 2026: ਫੇਲਿਕਸ ਨਮੇਚਾ ਨੇ DFB ਦੇ ਪਸੰਦੀਦਾ ਬਾਰੇ ਦੱਸਿਆ ਅਤੇ ਪ੍ਰਾਰਥਨਾ ਚੱਕਰ ਬਾਰੇ ਵੀ](https://khidarikhabran.com/khabran/wm-2026-dfb)
Related News
투헬, 잉글랜드-크로아티아 경기 중 픽포드와 격렬한 대치
잉글랜드는 크로아티아를 4-2로 이겼으나, 투헬 감독은 픽포드의 경기 운영에 불만을 표출하며 격렬한 대화를 나눴다.

월드컵 2026: 스코틀랜드의 라이언 크리스티, 아이돌 리오넬 메시와 같은 무대에서 더 큰 꿈을 쫓다
라이언 크리스티가 월드컵 데뷔전의 감격을 이야기하며 리오넬 메시와 같은 무대에서 경기를 치르는 것에 대한 기대감을 전하고, 스코틀랜드가 모로코와의 경기를 준비하는 모습을 담았다.

하루살이, 월드컵 2026에서 첫 경기 중 카메라맨과 충돌
우즈베키스탄의 압두코디르 후사노프가 월드컵 2026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카메라맨과 충돌하며 경기가 잠시 중단됐다.